같은비행기 같은스케줄 그러나 가격은 다르게. 저렴한항공권 찾는방법

재미로 보는 항공사들이 공개 못하는 불편한 진실들
1월 18, 2017
스페인완전일주7박8일-1150불+항공료
1월 18, 2017

애플여행사 발권팀 입니다.
여행을하다보면 여행지로 가는중또는 여행지에서 친구들을 만나게 되지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비행기표 얼마에 끊었어요? 라는 말이 분명 나옵니다. 그런데 같은 비행기 같은 스페줄인데 같은 좌석인데 상대방보다 내 비행기표가 비싸다면 엄청 속이 쓰린게 인지상정 입니다.자 ~ 이번에는 이런 쏙 쓰림을 격지않게 어떻게 하면 져렴한 항공권을찾을수 있나 알아 볼까요~미국내 항공권은 출발 6주에서 8주전에 남아 있는 좌석에 따라서 스페셜 세일을 내어 놓고, 렌트카의 경우에는 2주에서4주 전에 세일을 내어 놓게 된다. 항공권의 경우에 여행사에서는 세일 할때의 평균 요금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재 나와 있는 요금이 더 내려 갈지 아닐지를 짐작을 할 수 있으나, Internet상에서의 항공권 구매는 손님이 판단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판단하기가 힘든 경우도 있다.
부활전 전후를 이용한 봄방학 기간, 5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의 여름 방학 기간 중, 추수감사절 기간 중, 12월 중순부터 일월 초까지의 겨울 방학은 세일이 나오기를 기다리다가 여행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구입을 하는 것이 좋다.

왕복을 같은 항공사로 하여서 여행을 하는 것이 꼭 저렴한 요금을 이용하는 방법은 아니고, 갈 때와 올 때의 항공사를 달리하여서 저렴한 편도 요금을 합쳐서 이용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직행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고, 연결편의 항공을 이용하면 요금이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 편도 요금의 연결이나 연결편의 항공을 이용하여 여행을 하려고, Internet상의 항공권 판매처를 통하여 찾다 보면,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되어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해외 여행을 위한 항공권은 출발이 가까워지면서 내어 놓는 세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여야 한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중의 유럽행, 서울행은 출발이 임박하여지면서 저렴한 요금의 자리는 모두 팔리고, 비싼 자리만 남아서 비싼요금의 항공권을 이용하여야만 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미리 계획을 잡아서 3-4개월전에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실제로 지난 3월에 5월 한국행 항공권을 구입하면서 작년보다 30-40%가 더 많은 요금을 이용한 승객이 많다. 그러나 2월에 구입한 승객들은 작년 요금수준의 항공권을 구입하였다.

항공권 구입시에는 요금에만 신경을 쓰다가, 급한 사정으로 인하여 스케줄을 바꾸는 경우에 생기는 벌금 또는 환불 수수료등을 소홀히 하여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 또 일부 항공사에서는 저렴한 요금은 마일리지 축적의 혜택을 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http://www.myappletravel.com에 들어가면 참고할 내용들이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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