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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merican Airline의 우리국민/동포 한국행 항공편 탑승 거부 사례 안내 (9.21 기준)2020-09-30 14: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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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미국 여러 공항에서 American Airline이 한국에 입국하고자 하는 우리국민(동포)에게 자사 내부규정 등을 이유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시를 요구하고, 만약 동 확인서가 없으면 항공기 탑승을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최근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우리 총영사관의 긴급 조력으로 우리 국민이 예정된 항공편(AA)에 탑승할 수 있었음.

     - 또한 캐나다 항공(Air Canada)의 경우에도 일부 공항에서 유사한 요구로 항공기 탑승거부 사례가 발생.


     o 이러한 American Airlines의 조치는 국제항공운송엽합(IATA)이 안내하고 있는 국가별 입국규제 내용(별첨)과도 맞지 않으며, 현재 대한민국 정부가 시행 중인 ‘일부 해외입국자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의무 제출’ 대상은 중앙아시아 및 서남아시아 지역 6개국으로부터 한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들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 별첨 안내문 16번 항목 참조


     o 대한민국 입국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의무 제출은 미국거주 우리 동포들에게는 현재 적용되지 않는 사항이므로, 위와 같은 요구를 항공사 직원으로부터 받은 경우에는 별첨 IATA 안내문 재확인을 요청하시고, 미국발 한국행 항공편 탑승객에게는 코로나19 음성확인서가 필요 없다는 점을 현장에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o 한국 정부는 American Airline(AA) 본사에 지속적으로 동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청하고 있고, AA본사에서도 각 사무소에 관련 사항을 주지시키고 교육을 하고는 있으나 여전히 일부 공항의 창구에서는 여사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국민(동포)께서는 한국행 여행시 상기 이유로 항공사 직원이 탑승을 거부하거나 부당한 요구를 하는 경우 저희 총영사관으로 연락(평일 404-522-1611, 야간•휴일 404-295-2807) 주시기 바랍니다.

 


 ※ 별첨: IATA 입국규제안내문(대한민국) 

       

       아틀란타 영사관 공지사항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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