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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니어 여행(1) ♥2017-12-13 14: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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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혼기에 뒤늦게 나마 오랫동안  꿈꾸워 오던 것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Active Senior 들이 늘고있다  Expedia 가 조사한 한국 시니어들이 행복한 인생을 위해 가장 하고 싶은 것 1위가 "여행"이다 그럼 시니어들은 어떤 여행을 추구할까 ? 배낭여행을 그리고 패키지가 아닌 항공&숙박을 따로 구입한적이 있다고 응답한 시니어들이 예상외로 꽤 많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정보가 없어 패키기여행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지만 다양한 채널에서 정보를 얻게된 액티브시니어들은 여행패키지가 아닌 온라인이나 모바일등으로 항공권과 호텔을 직접 예약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액티브 시니어들이 이용할수 있는 여행시 필요한 관리 앱을 소개하고자 한다


1. 트립잇(Tripit) ; 여행계획을 정리. 공유할수 있는 앱으로 여행일정을 한눈에 볼수있게 관리해준다 계정에 등록한 이메일주소를 통해 비행기,자동차,호텔등의 예약확인 메일을 트립잇으로 포워딩하면 양식에 따라 정보를 정리해 보여준다



tripi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2.게이트구루(Gateguru); 공항정보와 비행기출도착정도,대기시간,공항식당등의 편의시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환승시간이 길어 공항에 오래 머물러야 할 경우 유용하다. 공항지도가 있어 처음 가본 공항에서도 식당이나 게이트를 쉽게 찾아갈수 있다. 또 식당 리뷰를 제공하고 있어 맛없는 식당을 피해갈수 있다


gateguru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3. 구글맵(Google Map) ;  구글만한 내비게이션이 없다. 설명이 필요없는 앱이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구글지도만 있으면 못찾아 갈 곳이 없다. 골목골목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다. 대중교통정보도 제공한다. 하지만 데이터가 문제다. 길을 찾겠다고 해외에서 와이파이 서비스 없이 구글맵을 사용했다가 요금을 감당하기 힘들다. 이런 때는 오프라인용 지도를 제공하는 Orux maps(안드로이드)와 Locus(iOS·안드로이드)를 추천한다. 


google map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4. 저스트 터치잇(​Just Touch It) ; 이제 해외여행에서 외국어 따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통역기 앱만 있으면 여행지에서 필요한 간단한 대화가 해결된다. 한국관광공사가 출시한 '저스트 터치 잇(Just touch it)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6개 언어로 사용 가능한 앱으로 여행시 필요한 다양한 300개의 픽토그램에 한글과 외국어를 병기했다. 

또 음성지원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외국어를 전혀 못해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한번 다운로드 받으면 인터넷 없이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요금에 대한 걱정도 없다. 또 앱에는 국가별 주의사항과 안전행동지침 등이 수록되어 있다. 


just touch i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5.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이름처럼 여행에 꼭 필요한 앱이다. 호텔과 식당, 관광명소, 쇼핑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리뷰가 2억건에 달하고 숙박시설만 전세계 4400만 개의 방대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정확성면에서도 떨어지지 않는다. 예약도 가능한데 숙박시설 예약할 때도 가격이나 호텔 랭킹에 따라 정렬해 줘 보기가 쉽다.
미리 도시 지도와 리뷰 등을 포함한 정보를 다운로드 해 놓을 수 있어 데이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tripadvisor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6. 개스버디(Gasbudddy) ;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사용하면 시간과 비용이 절감된다. 이 앱은 가장 가까운 주유소를 찾아줘 주유소를 찾기 위해 헤맬 필요가 없다. 또 주유소 가격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 좀 더 저렴한 주유소를 찾을 수 있다



gasbuddy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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